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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배낙호 의장, 악성 허위 사실 유포자 경찰에 고소
-허위사실 유포자는 출마예정자 김모씨 최측근, 수행 했던 인물-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19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의회 배낙호 의장과 김세운 부의장은 “의장이 여성과의 불건전한 관계를 가진 것이 문제가 되어서 내년 지방선거에 불출마한다.” 는 내용의 유언비어를 퍼뜨린 특정인을 상대로 한 고소장을 7월 18일 경찰서에 제출했다.
배 의장은 지난 7월 5일 “김천 인근에 배치되는 사드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시민들에게 석고대죄하는 마음으로 2018년 지방선거에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자신의 진실과 아픈 마음, 그리고 큰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선거법을 위반했다. 선거자금이 부족하다. 그냥 쇼하는 것이다. 등 불출마 배경을 두고 각종 유언비어와 음해성 말들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항간에 너무 많은 입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실정에 치욕적이고 심하게 명예를 훼손한 사례에 대해서는 묵과 할 수 없어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결정하고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일에 허위사실를 유포한 강모씨는 내년 지방선거에 시장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김모씨 최측근에서 수행했던 사람으로 “현충일 행사 후 시의회 배 의장과 김 부의장이 김천시 A식당에서 불상의 여인 2명과 술판을 벌이고 화간을 한것이 문제가 되어서 지방선거에 불출마한다.”는 전혀 사실과 무관한 내용을 마치 특종인 것처럼 유포한 행위이다.
한편 이러한 내용이 여러 경로를 통해 일판만파 번지고 있어 당사자인 배 의장과 김 부의장은 심리적,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당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극단적인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었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고소장이 접수되었기 때문에 수사를 해봐야 하겠지만 혐의가 입증되면 법적 절차에 따라 처리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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