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철 빈집털이 예방 활동 전개
-빈집 사전신고제를 통한 절도 예방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20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경찰서 율곡파출소(소장 배원석)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빈집털이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우려 되어, 율곡파출소는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 휴가를 위해 “빈집 사전신고제”적극적으로 홍보하며 빈집털이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빈집사전신고제는 장기간 여행이나 휴가를 가게 될 경우 경찰에 미리 신고를 해 두면 그 기간 동안 경찰이 해당 주택의 순찰을 강화해 주는 제도로 하루에 최소 1회 이상 경찰이 방문하여 주택에 이상이 없는지 특이사항은 없는지 대하여 이상유무를 확인 한 후 집 주인에게 알려주는 제도이다.
율곡파출소에 빈집사전신고를 위해 방문한 김○○(남, 61세)는 “장기간 빈 채로 두어야하는 집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경찰에서 방범진단도 해주고, 수시로 순찰을 돌아준다니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 이런 좋은 제도들을 널리 홍보해주어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하였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소장 배원석은 “즐겁고 안전한 휴가가 될 수 있도록 문단속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 말을 전하며, “빈집털이 범죄를 예방하고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펼쳐 범죄로부터 안전한 여름휴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20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15,569 |
|
오늘 방문자 수 : 2,616 |
|
총 방문자 수 : 54,896,044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