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암동 김천우체국 주변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열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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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는 지난 18일 자산동주민센터 2층회의실에서 상가 업소대표․ 건물주 등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모암동 김천우체국 주변 간판개선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모암동 김천우체국 주변 간판개선사업으로 지난해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3억 6천만원을 투입하여 약 1Km 사업구간 내 117개 업소 간판을 정비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개선하게 된다.
지난해 중앙시장 내 간판개선사업에 이어 연계 시행하는 사업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면 구도심 중앙시장 권역의 쾌적한 거리환경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모암동 김천우체국 주변 간판개선사업의 사업 추진방향 및 일정안내와 간판디자인(안)에 대하여 설명하고 참석자 의견 및 건의사항을 듣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주민 대표들은 획일적인 간판보다는 업종을 고려해 개성있고 특색이 있는 간판으로 모암동을 대표하는 멋진 간판을 만들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천시은 “간판 제작․ 시공까지 전 과정을 추진위원회를 통해 추진하며, 개별업소의 개성에 맞는 차별적 디자인 개발과 지역 특색이 반영된 활력넘치는 거리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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