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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연도변 풀베기작업 실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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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이헌응, 부녀회장 정순옥) 회원 30여명은 지난 21일 지방도 1089호선(월곡삼거리~삼도봉터널)을 포함해 총 13㎞ 구간에 대하여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작업은 휴가철을 맞아 부항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지역의 이미지를 알리고, 커브길 전방 시야확보 방해물을 제거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고자 실시하였다.

안재석 부항면장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외지분들이 많이 찾고 있는 만큼 깨끗한 지역이미지를 알리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도로변에 풀베기 작업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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