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일반종합

30년 추정 산삼 주인을 찾습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6일
ⓒ 김천내일신문
지난8월13일 신비한 약초 20년에서 30년으로 추정되는 대형 자연산 야생 산삼을 발견한 서진호(47)씨.

서씨는 청송 선산에서 자연산 송이를 채취한 세월 13년을 보내고 있으며  여동생이 경기도 이천에서 송이 전문식당과 송이판매를 하고 있다.

선배와 함께 서씨 일행은 지난 8월13일 오전11:00경 영주시 특정한 산을 선택하여 산삼을 캐기위하여 산을 오르기 시작하여 4시간 동안 휘젓고 다니던 중 칠점사라는 맹독성 뱀을 발견한 이후 대형 산삼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산삼마니아들은 이러한 산삼을 보기는 쉬운 일이 아니라며 말들을 하고 있으며 이 대형 산삼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6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71,221
총 방문자 수 : 54,667,317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