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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지사 후보적합도 이철우 의원 1위
-한국당 후보 적합도 이철우-박명제-강석호 의원순으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29일
 |  | | | ⓒ 김천내일신문 |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관용 현 경북지사가 ‘3선 연임 제한’규정에 묶여 출마자체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한 경북지사 예비 출마자들의 윤곽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까지 출마가 거론되고 있는 예비 후보 그룹에는 여야에서 모두 10명의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선거일이 내년 6월 13일로 아직 290여 일이 남아 있어 아직은 이렇다 할 움직임은 감지되지않고 있으나 일부는 물밑에서 활발한 비공식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야당인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탈당파들로 구성된 바른정당 등 3파전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
더구나 내년 선거에서 보수의 구심체라 할 자유한국당의 전국 광역단체장 승률이 자체 분석으로도 별로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경북 수호’에 총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여 예비 승부처인 공천과정에 주자들간 치열한 난타전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진잔8월28일자 “K”지방언론사가 보도한 ‘경북지사 후보 적합도’에 대한 여론조사를 보면 거론되는 여야 10명의 다자(多者)예비후보군 가운데 김천출신의 이철우 최고위원이 13%로 선두에 올랐다.
눈길을 끄는 것은 민주당 오중기 도당위원장이 10.1%로 현역 국회의원으로 출마가능성이 거론되는 박명제 의원(6.2%), 강석호 의원(6.1%)을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또, 민주당 후보로 이름이 거론되는 이삼걸 전 행자부 차관이 9.6%로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 등 현역을 제치고 3위에 오른 점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아직은 예단할 수는 없지만 두 사람간 단일화가 성사될 경우 상당한 파급력을 가질 것으로 지역 정가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경북에서 민주당의 정당지지도가 32.6%로 자유한국당 39.2%를 불과 6.6% 차이로 바짝 추격하고 있는 점도 민주당이 ‘해 볼만하다’는 기대치를 높여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K”지방언론사 조사에서 이철우 최고위원은 10명의 다자구도에서 뿐만 아니라 한국당 후보군에서도 14.9%로 선두에 올랐다.
다음으로 박명제 의원(9.5%)과 강석호 의원(8.2%)이 그 뒤를 이었으며, 남유진 구미시장이 8.0%로 4위에 랭크됐다.
한편, “K”지방언론사는 “다수의 출마예상 후보자들이 자신의 출신지역에서는 적합도가 높고 타 지역에서는 낮은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이철우 의원과 오중기 위원장, 이삼걸 전차관은 전지역에서 고르게 적합도가 나타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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