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풍산(豐山) 갤러리를 찾아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31일
ⓒ 김천내일신문
성내동(충효길) 교육청 옆에 30여년간의 세월속에 자리를 잡고 있는 풍산 갤러리 박태수 관장.

ⓒ 김천내일신문
“풍산”은 풍요로운 산을 만들어 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심연 노중석 서예가가 상호를 지었다는 것이다.

풍산갤러리는 화랑과 석물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동서양화 매매, 고서화, 병풍, 고급 표구를 비롯한 유명화석을 취급하고 미술품 재테크도 하고 있다.

30여년간 일당스님, 박정희대통령 사진 등 유명작품을 수집해 전시하고 있다.
박관장은 상록회 봉사단체에서 불우이웃돕기, 복지시설 등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태수 관장은 이 자리에서 30여년간 화랑을 운영해 오면서 많은 지인들의 자문을 받아들여 고서화와 석물들을 수집전시하고 현장매매 등 위탁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하고 작품은 언제든지 관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31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5,569
오늘 방문자 수 : 6,447
총 방문자 수 : 54,899,875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