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탈원전 정책 한국전력기술 위기극복에 함께 동참
- 탈원전 정책 직격탄 한국전력기술에 피해의 최소화와 지원대책 촉구 - - 김천상공회의소 주관, 위기극복을 위해 범 시민 서명운동에 동참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04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은 김천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 주관으로 9월 4일 10시 40분 도의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 한국전력기술(주) 위기 극복 및 김천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범 시민 10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한전기술은 지난 2015년 한국도로공사 등 12개 공공기관과 함께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했다. 전체 임직원은 2200여 명으로 이전 공공기관 전체(5,000여 명)의 50%인 약 2,500명이 상주하고 있다
정부의 탈원전 선언으로 김천혁신도시 내 최대 공공기관으로 신규 원전 설계기관인 한국전력기술에 직격탄이 되고 있다.
이에 김천시상공회의소는 새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한국전력기술이 경영위기에 처하여 한전기술을 살리자는 취지로 범시민 서명운동이 지난 1일 ‘10만 서명운동 선포식‘과 함께 시작됐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10만 서명운동 후 정부와 국회에 서명서를 전달하고 한국전력기술의 원전해체 전담기관 지정, 신재생에너지 전문기관으로 전환, 원전해체 연구소 및 관련 기관 김천혁신도시 설치 등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김응규 의장은 ‘한국전력기술의 위기는 바로 김천혁신도시의 위기이며, 경상북도는 물론 국가균형발전에도 악영항을 주게 된다’며 ‘김천혁신도시의 안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고 정부차원의 다각적인 대책과 지원을 요구하기 위해 서명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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