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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백운규 장관과 경주 주민들과의 대화 관련

- 바른정당 경북도당 박종근 대변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0일
ⓒ 김천내일신문
백운규 산업통상지원부 장관이 지난9월12일 경주 월성 원자력 본부에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문재인 정부의 탈 원전 정책으로 경주 지역 원전 산업 절벽에 대해 경주 선출직들이 누구하나 따지거나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석기 의원의 자제 요청으로 최양식 시장도 도의원도 시의원도 지역 현안에 대해 꿀 먹은 벙어리가 됐다는 것은 이해 할수없다.
공천권을 가진 국회의원의 제안이라서 경주 지역 현안을 따질수 없었던 것인가?
행사가 끝나고 백 장관과 함께 파이팅까지 외치며 기념촬영까지 했다고 한다. 누구를 위한 파이팅 인가?
정치인이 선거를 통해서 오른 자리는 지역을 책임지는 자리다.
경주 시장, 도의원, 시의원, 들은 지역민들이 경주의 미래를 책임지라고 투표를 통해 올려준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정권에 눈치보고 공천권 가진 국회의원의 눈치를 보며 지역 현안을 외면했다면 자격이 없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탈 원전 정책의 직격탄을 맞는 곳이 경주시 지역이다.
시민이 뽑아준 선출직들은 지역의 현안을 용기 있게 대변해야 할 것이다.
공천권에 목매서 지역을 외면한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역 민심의 외면을 받게 될 것이다.
경주시의 선출직들은 지역의 아픔을 공천권이랑 바꾸려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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