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경북보건대학교, 2017 GCH 청년드림 잡 페스티벌 성황
- 유한킴벌리, 한국전력기술(주), 한국도로공사, 현대모비스, 롯데푸드 이마트 등 국내외 30여 개 기업 참가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1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지난9월20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2017 GCH 청년드림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천시와 인근 지역 청년 구직자와 고교생까지 2,000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경북보건대학교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실업난 해소 및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보건대학교 청년드림캠프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관, 채용관, 부대행사관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유한킴벌리와 현대모비스, 신세계이마트, 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공사 등 대기업 및 공기업과 ㈜태양기술개발과 ㈜코센 등 강소기업을 포함해 3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부대행사관에서 이력서 사진촬영 및 이력서 컨설팅, 프레디저 직업흥미 진단, 취업희망 캘리그라피 등의 부스가 운영되어 청년 구직자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이날 잡 페스티벌과 동시에 경북보건대학교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개최되어 작품과제 부문 자동차과 노인과아이팀 권순민, 이윤수, 김상구, 심관용, 오정근, 이창민, 김준구 재학생이, 학술연구부문 보건복지과 A-dong팀 김예림, 김아현, 김남규, 김윤희, 이수민, 김미정 재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가졌다.
한편,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질의 일자리 공급의 차이는 갈수록 벌어진다.”며, “지역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 내 우수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것은 시대적 사명이며, 이번 잡페스티벌이 지역 청년의 꿈을 완성하는 공간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1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15,569 |
|
오늘 방문자 수 : 5,208 |
|
총 방문자 수 : 54,898,636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