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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새마을협의회, 어려운 이웃 찾아 집 청소, 도배 봉사활동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5일
김천시 어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광명, 부녀회장 주영화) 회원들은 9월 22일 이른 아침부터 어모면 옥계2리(평성) 박모 독거노인 댁을 찾아가 집청소 및 벽지 도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낡은 화장실이 새로운 화장실로 변하고 낡은 벽이 새로운 도배벽지로 단장되어 깨끗해지자 새마을협의회원들은 긍지와 보람을 느꼈고 깨끗한 집으로 단장되어 도움을 받은 박모 할머니는 어모면과 새마을협의회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김광명 새마을협의회장, 주영화 부녀회장은 “우리 새마을남녀협의회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이웃사랑의 의미가 다시 한번 되새겨지기를 바란다.”면서 봉사활동 소감을 전했다.

이정하 어모면장은 작은 이웃사랑 하나하나가 모여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 어모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환경의 불우한 사람들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면서 새마을협의회 회원을 격려하였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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