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 분주한 추석 맞이 한창
-연도변 풀베기, 꽃 심기행사 등 손님맞이를 위한 꽃단장 마쳐-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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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봉산면은 손님맞이 준비를 위해 대대적 환경정비를 시작했다. 지난 금요일(22일)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박희왕) 회원들이 귀성객과 성묘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손님맞이를 위한 “꽃단장을”을 마쳤다.
풀베기 작업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연도변 풀베기는 새벽 6시부터 광천리 도경계에서부터 삼락동 구간(12㎞)의 연도변에 풀베기를 실시하였다.
한편 25일 새마을협의회 회원 전원은 상금리 화단에 페츄니아 등을 심어 주민들에게 밝고 쾌적한 환경 제공과 정서함양 및 내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을 이미지 향상 도모를 위해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 박희와, 이남수) 회원 전체가 참여하여 아름다운 봉산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남수 새마을협의회부녀회장은 “내 고장과 주민들을 위해 꽃밭을 조성함으로써 보람을 느끼며 , 앞으로도 화단을 잘 관리하여 쾌적한 환경제공과 마을이미지 향상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희왕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 및 꽃심기 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고마음울 전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봉산면 만들기에 새마을지도자가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한편, 조수만 봉산부면장은 “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면을 찾아오는 귀성객과 지역민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클린봉산을 보여줘 밝고 미소가 넘치는 추석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고 말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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