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령면 새마을협의회, 반짝반짝 경로당 대청소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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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개령면새마을협의회(회장 박재모, 부녀회장 박유순)는 신룡2리, 양천리 경로당 안팎을 깨끗이 대청소 했다.
27일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경로당 안팎 묵은 때를 청소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내집처럼 깨끗하게 쓸고 닦고 하였다.
이를 지켜보던 할머니는“집보다도 더 많이 생활하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힘이 부쳐 청소를 제대로 못했는데 이렇게 구석구석 야무지게 청소를 해주니 정말 고맙고 고맙다”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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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어느새 깨끗하게 청소한 경로당을 마주한 박재모 협의회장은“우리들의 손길이 곳곳에 닿으니 경로당이 훨씬 환해졌다. 어르신이 깨끗한 공간에서 불편없이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바쁜 농사일을 뒤로하고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종철 개령면장은“더불어 함께라는 공동체 의식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새마을협의회와 같은 단체가 있기에, 우리지역은 살 맛 나는 행복한 고장이 되는 것 같다.”고 격려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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