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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13지방선거 기초단체장 3파전 압축

-김응규(자유한국당) 도의회 의장,김충섭(무소속) 전 부시장,최대원회장(자유한국당), -
-또래끼리 단결과 화합으로 참된 모습 보여야 할 때-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9일
ⓒ 김응규의장
김천지역에서는 2018년도 6월 13일 실시되는 제6회 지방선거를 270여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장 출마예상자 지지세력 간 심각한 갈등을 초래해 지역분열을 조장하고 있어 공명선거에 먹구름이 발생할 우려를 낳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역 자치단체장 출마예상자는 김응규 경북도의회의장, 김충섭 전 김천시부시장, 최대원 고려장학회 회장 3파전으로 최종 압축되고 있다.

김응규 의장과 최대원 회장은 자유한국당 당원이다. 김충섭 전부시장은 무소속을 고집하며 지역표심잡기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 최대원회장
김의장과 최회장은 자유한국당 공천경선에서 맞붙는 문제를 놓고 과열혼탁양상으로 치닫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하게 나돌고 있다.

공천경선에서 공천 받는 출마예상자는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김충섭 전부시장과 한판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한편 이철우 국회의원은 경상북도지사 출마설이 확정적이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내년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된다. 이에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현 박보생시장 출마설도 항간에 입소문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철우 국회의원이 도지사 출마할 경우 선거일 30일전 의원직을 사퇴해야하며 자치단체장이 국회의
ⓒ 김충섭 전부시장
원 재보궐선거에 출마를 할 경우 120일전 시장직을 사퇴해야한다.

임인배 전 3선국회의원은 경상북도 교육감자리에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이철우 국회의원, 김응규 도의장, 김충섭 전 부시장, 임인배 전 국회의원, 최대원 회장은 모두가 또래끼리이다. 김천건설을 위하여 단결과 화합된 모습을 김천시민에게 보여야 할 것이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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