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자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 전직원 마을별 징수독려 책임제 실시 및 현장방문 강화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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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아포읍에서는 제2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10.16~12.15)을 맞아 좀 더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체납세 제로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아포읍은 현재 경기침체 등으로 1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의 비율이 총 체납액의 67%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편이나, 연말까지 고액체납자의 비율을 최대한 낮추고, 총 체납액의 30%를 징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나갈 예정이다. 전직원 마을별 징수독려 책임제를 지정하여 개별적으로 직접 납부 독려를 통하여 체납자에게 세금은 반드시 납부해야 되는 것으로 인식을 시켜줌으로서 지방세수 확충에 총력을 다하고자 하며,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방문을 통해 집중적으로 체납자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자진납부를 유도해 체납세 징수율 제고에 총력을 기울려 나가기로 했다.
이호길 아포읍장은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경제적인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은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지방세가 시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 추진과 지역사회 기반시설 확충에 중요한 시 자체 재원인 만큼 조속한 자진 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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