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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11월 체납세 제로화 및 인구증가』에 총력

- 11월은 지방세 체납액 일소와 인구집중증가의 달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31일
ⓒ 김천내일신문
지난 10월 31일 김천시 부항면(면장 안재석)은 11월내 지방세 체납액 일소와 인구집중증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주민들과 함께 다짐대회를 가졌다.

현재 부항면 체납액은 800여건에 33백만원으로 고액체납 현장출장 징수활동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과 직원담당마을 책임징수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현수막, 문자, 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각종 회의 시에는 체납세 제로화 결의대회를 실시하는 등 주민들 모두가 지방세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율적으로 납부하는 풍토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부항면 인구는 각종 인구증가대책 추진과 귀농인구 증가로 인해 2015년말 대비 소폭 증가한 1,360여명으로, 평소 직원은 물론 마을이장과 기관단체도 합심해 인구증가에 힘쓰고 있다.

안재석 부항면장은 “체납세 제로화와 인구증가는 김천시 발전과 다양한 복지시책 추진을 위해 필수적인 시책으로, 효과를 거두려면 일회성이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주민 여러분들도 우리 부항이 사람이 모이는 고장, 체납세 없는 모범적인 고장으로 1등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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