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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김천시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간담회

- 그리움과 설렘으로 떠나는 여행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7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1월 6일 2층 접견실에서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로 친정방문을 떠나는 4가정의 다문화 가족들을 환송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김천시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사업’은 2009년도부터 9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친정에 2년 동안 가지 못한 사람 중 친정방문을 희망하는 결혼이주여성을 선정하여 왕복항공료와 여행자보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중국을 방문하게 되는 유OO씨는 “항상 친정을 그리워 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친정을 가기 어려웠는데 방문할 수 있는 이런 귀한 기회를 주신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 김천내일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은 "먼 타국에서 한국으로 시집을 와서 고생도 많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많을텐데 잘 적응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다"며, "오랜만에 친정에 가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효도도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친정방문을 격려했다.

김천시는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직지사복지재단에 위탁하여 운영하면서 다문화가족 친정방문․부모초청, 다문화이해교육, 인식개선사업, 한국어 교육 등 다문화가족이 김천시민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54)439-8280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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