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민의 염원이 담긴 115천명 서명록 청와대 전달
한국전력기술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잇따른 행보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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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박보생 김천시장, 이진화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하진수 한국전력기술 노조위원장은 10월 30일 국회방문에 이어 11월 9일 청와대를 방문하여 한국전력기술(주)의 경영 위기 극복, 김천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김천시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록을 황태규 균형발전비서관에게 전달했다.
방문단은 황태규 균형발전비서관과 오중기 선임행정관에게 ‘정부의 에너지 정책 변화로 경영 위기에 빠진 한국전력기술과 일자리 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위축되어 가고 있는 김천혁신도시와 김천시의 상황을 호소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김천시민의 민심을 문재인 대통령님께 꼭 전달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또한, 박보생 김천시장은 황악산하야로비공원,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을 설명하면서 ‘기간 규정이 없는 문화재관련 심의가 3개월 이내 완료될 수 있도록 관련법규 및 제도개선’과 ‘지방정부로 업무 권한을 대폭 이양하여 승인기간 단축에 따른 경쟁력 있는 1등 산업단지 조성으로 일자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150만㎡ 미만의 일반산업단지 승인 권한을 시장·군수에게 위임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김천시에서는 앞으로 산업통산자원부 등 관련부처에 김천시민의 염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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