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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고액 단일체납 1억2천만 징수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14일
아포읍에서는 2016년부터 고액 체납된 A업체의 재산세 1억2천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아포읍 체납액 중 단일건으로는 최고액으로서 전체 체납액의 20%를 차지하여 그동안 체납세 징수를 위해 행정적 노력을 집중하여 왔다.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끈질긴 납부독촉과 방문면담을 통해 적극적인 독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였다.
아포읍은 현재 연말까지 고액체납자의 비율을 최대한 낮추고, 총 체납액의 30%를 징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나간 결과 현재 아포읍 체납액은 4억6천만원으로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이 시작된 후 1억7천만원을 징수했으며, 남은 제2차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 동안 체납세 제로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이호길 아포읍장은 “상습, 고질체납자에 대해서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치는 한편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전개로 자진납부 풍토를 조성해 김천시의 귀중한 재원마련을 위한 체납세 징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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