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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온기를 지피는 이웃사랑 실천

- 개령면 오윤환씨 사랑의 백미(20㎏) 10포 기탁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21일
개령면에는 2005년부터 10여년간 매년 백미 20Kg 10포를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는 주민이 있다.

그 주인공은 개령면 덕촌2리 오윤환(57세)씨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백미를 기탁하여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들에게 따스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오윤환씨는“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다는 게 행복한 일이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개령면장(김종철)은“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동절기에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하였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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