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릉초등학교 스포츠클럽 배드민턴부 배드민턴 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다.
“금릉콕사랑”전국 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대회에서 의미있는 성과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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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금릉초등학교(교장 안재영) 스포츠클럽 배드민턴부 “금릉콕사랑”은 전국 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대회(장소: 밀양 배드민턴 전용 경기장)에 참가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2017년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열린 대회에 6학년 윤영웅 등 7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3위에 입상하여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별 리그전에서 금릉초등학교는 서울, 울산, 충북과 치열한 경기를 거쳐 조 2위로 8강전에 진출 하였다. 8강전에서는 인천팀을 상대로 고전을 하였지만 2:1로 승리하였다. 4강에서는 강원팀을 상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운 패배를 하여 3위에 입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주관하였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유소년 선수 8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의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었으며 여기에 참가한 금릉초등학교 선수들은 위와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대하여 안재영 교장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스포츠클럽 활동을 한 결과라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해준 학생들의 노력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스포츠클럽 활동 활성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을 함양하고 건강한 신체활동의 생활화를 위해 더움 힘쓰겠다.”고 전했다.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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