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사칭 문자스미싱 주의
▸ 한국도로공사 미납 안내라는 제목으로 문자스미싱 유포 ▸ 인터넷 주소 클릭 후 앱 설치 시 악성코드로 개인정보 탈취 등 발생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15일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미납통행료 납부 안내를 가장한 문자 스미싱이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스미싱이란 문자 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로 무료쿠폰 제공 등을 내용으로 하는 문자메시지 내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피해자가 모르는 사이에 개인정보 등 탈취해가는 것이다. 한국도로공사 사칭 문자스미싱은 고속도로 미납으로 과징금이 부과될 예정이어서 금일까지 납부하라고 안내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등 탈취를 위하여 문자내 인터넷 URL 클릭 후 고속도로통행료 114 앱 설치를 유도하고 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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