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새해 첫날 시민대종 개방

- 戊戌年, 웅장한 종소리와 함께 희망찬 출반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0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는 새해 첫날 일반시민들이 시민대종을 직접 타종하며 한해의 소망을 기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연인, 지인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3회 타종 할 수 있다.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장귀희관장은 “작년에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39개팀 176명의 시민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소망을 기원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참여했다.”며 “무술년 새해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특별한 새 출발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자율타종을 위한 개방시간은 새해 첫날 09:00∼12:00까지 이며 사전 신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을 방문 또는 전화(☎ 420-7802)로 신청하면 된다.

김천의 힘찬 기상이 서려있는 시민대종의 웅장한 울림은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기운을 가져다 줄 것이다.
ⓒ 김천내일신문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0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43,215
총 방문자 수 : 54,639,311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