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인물

대곡동 이복상 조마루감자탕 대표 삼 세판 출마.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8일
ⓒ 김천내일신문
6,13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있는 가운데 두 번 이나 낙마 한 이복상 출마예정자가 삼세판 도전을 선언하고 나섰다.
지역주민들에게 간절하게 호소하고 있는 이복상 출마예정자는 부곡동 맛고을에서 조마루 감자탕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두 차례에 걸쳐 미약했던 문제점을 되 세기며 지역민들에게 가까이 다가 갈 것을 다짐하고 우리지역 발전에 헌신 할 수 있는 기회와 지역주민들의 확실한 대변자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천명하고 있다.
이복상 출마예정자는 현)김천초등학교 운영위원장,현)김천 향토 봉사회장,현)김천초등 총동창회 사무국장,현)성의고등학교 김천지구 동창회 부회장,현)김천지청 법사랑 위원
현)화성APT 자율방범대장,전)부곡 맛고을 상인회장,전)김천시 축구협회 부회장,전)남김천로타리클럽 초대회장,전)자유한국당 대곡동 협의회장을 역임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8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21,360
총 방문자 수 : 54,617,456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