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김천시의회 이선명 의원 도의원 출마 기자회견 가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3일
김천시의회 이선명의원은 시청 기자실에서 지난1월22일 3선을 마지막으로 경상북도 도의원 재2선거구(지례5개면, 대항,봉산, 대곡동)로 출사표를 던지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하신 언론인 여러분
저는 우리 김천시의 3선의원으로서 의원초기부터 발로 뛰고 손으로 일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의 발전과 나아가 김천시 발전을 위하여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매진하였음을 감히 밝혀드립니다. 그에 따라 존경하는 우리 김천시민들의 격려와 박수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김천의 발전현실은 혁신도시건립으로 인해 구도심과 신도심의 양분화 된 형태로 발전되어 그러한 상황에서 지역구의원으로서의 활동은 한계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발전시스템을 구축하여 인구 20만이 아닌 30만이상의 자급능력을 가지는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서 금년 6.13지방선거 도의원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김천시의회 3선의원으로서 발로 뛰고 몸으로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하면서 우리 김천시는 혁신도시와 KTX김천(구미)역사건립, 김천3단계 산업단지 착공 등 크나큰 성장을 해왔습니다.
이제 우리 김천시는 무작정 성장이 아니라 혁신도시와 구도심 및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 성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김천시 발전을 위해서는 첫째, 맞춤형 도시문화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천시의 인구 30만 이상의 자급능력으로서의 도시성장을 위해서는 강남, 강북의 양분화된 성장이 아닌 유기적으로 특색있는 지역발전을 구축하고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상생의 발전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저 이선명이는 이전 공공기관과 직원가족이 중심이 되는 혁신도시가 조속한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대신동과 대곡동, 평화남산동, 자산동, 양금동, 지좌동은 그 지역의 향토 문화를 계승하는 특색을 면밀히 분석하여 맞춤형 도시문화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품격있는 교육 명품도시 건설에 앞장 서겠습니다.
미래교육은 전문성을 요하는 인재양성 교육이라 보며,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교육시스템을 탈피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갖춘 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명실상부한 미래 가치를 증가시키고 젊은 사람들이 김천을 떠나지 않고 김천으로 모이는 교육도시로서의 명성을 얻도록 김천교육 발전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셋째, 농업발전과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업은 김천시의 균형발전을 지탱하는 근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농업에도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벤처 농업시대가 도래되어 그에 따른 글로벌 농촌경제가 활성화 되고 또한 고령화 시대에 젊은 일꾼들이 농촌에 거주하여 윤택한 농촌 전원생활을 영위 할 수 있는 거주문화와 의료서비스향상에 몸을 바친다는 각오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도정을 견제하고 도민의 복리증진에 앞장서고 특히, 김천시 발전에 최우선의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경제, 교육, 문화, 사회 등 각 분야에 대해 해야할 일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받은 이선명에게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그동안의 3선의원으로서의 풍부한 경험으로 우리 김천시가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가정에 항상 평안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3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94,103
총 방문자 수 : 54,690,199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