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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회 전계숙의원(비례) 출마선언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그리고 뒷심의 ‘3심’으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5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의회 전계숙의원은 민선7기 비례대표의원으로 신음동 아성에 입성하여 열정적인 의정생활을 해왔다.
전의원은 지난1월23일 의회에서 6,13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다 선거구(자산동 지좌동)구역으로 기초의원 출마선언을 하였다
.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자산·지좌동민 여러분!
먼저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울러 올 한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고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김천은 지난 10년간 엄청난 변화를 이룩했습니다.
혁신도시의 완성, 산업단지 조성 등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발전을 거두어 살기좋은 김천, 명품도시 김천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원도심의 자산·지좌동은 혁신도시인 이른바 신도시의 중간지대에 위치해서 발전의 변방으로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저는 이대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자산·지좌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비전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명을 갖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우리 주민들은 변화와 발전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발상으로 역동적으로 일할 일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들의 삶속에서 아픔을 함께하는 일꾼이 필요합니다.
자산·지좌동에 사는 것을 자긍심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진정한 일꾼인 저 전계숙은 동민을 사랑하는 열정과 열망을 담을 넓은 가슴이 있습니다.
이제 저, 전계숙, 당차게 도전하려 합니다.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김천시 다 선거구 시의원에 도전하겠습니다.
지난 3년 반을 비례대표 시의원을 역임하면서 자산·지좌동의 비전과 동민의 어두운 곳, 그늘진 곳이 어디인지를 충분히 경험하고 체득했습니다.
저는 이곳 자산동에 살면서 동네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 왔기에 주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전계숙은 이제부터 개인 전계숙이 아니라 주민 여러분이 힘들고 어려울 때 편히 기댈 수 있고 항상 주민 곁에 있는 전계숙이 되겠습니다.
저 혼자만이 아닌 우리 주민 여러분과 함께 어깨동무해서 함께 가고 싶습니다.
쉽고 편한 길보다는 오로지 지역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자산·지좌의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희망이 있는 동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습니다.
반드시 행복한 자산, 살고 싶은 지좌를 만들며 여성의 섬세함으로 똑 소리나게 하겠습니다.
저는 자유한국당 여성부장으로 정치와 인연을 맺은지 10여년이 되었습니다.
여성부장으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 시의원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 능력과 경험을 우리 주민들을 위해 쓰려고 합니다.
저, 전계숙, 주민 여러분의 행복의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길이 멀어도 가야할 곳이 있는 달팽이는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주민들을 위해 가야할 곳이 있는 전계숙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거친 바다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지난 4년의 의정생활을 토대로 새로운 4년을 준비하는 이유입니다. 전계숙을 믿고 전계숙을 성원해 주십시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그리고 뒷심의 ‘3심’으로 자산·지좌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드리는 시의원이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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