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면 김천지청장 자살기도는 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30일
 |  | | | ⓒ 김천내일신문 | 정승면(51)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이 1월30일 오전 9시 29분경 김천시 부곡동 관사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김천지청 등에 따르면 청장이 출근하지 않자 김천지청 직원이 관사에 갔다가 그가 쓰러진 걸 보고 119구급대를 불러 제일병원으로 긴급후송 했다 정 지청장은 발견 당시 호흡이 어려웠지만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지청장은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천지청 검사와 직원들은 병원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정 지청장은 대구애서 태어나 사법연수원 26기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8년 3월 19일부터 2008년 7월 31일까지 청와대 민정2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한 바 있으며 2018년도 1월26일자 인사에서 대구고검 검사로 발령 났으며 2월2일 이임식을 할 예정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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