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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관음사, 자비의 떡국떡 나눔 행사 가져

-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시설에 전달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12일
ⓒ 김천내일신문
양금동 소재 관음사(주지 진정스님)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자비의 떡국 떡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경로당 및 장애인시설에 떡국떡 2kg 50박스(100kg, 500천원상당)을 전달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진정스님(관음사 주지)은 “세상에는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많으므로 힘들고 어려울 때 부처님의 자비를 실철하는 일이야말로 불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최병준 양금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여 귀감이 되어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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