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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수광사 화재 현장 위문 방문

- 조마면 주요 단체 및 대방1리 주민 성금 전달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8일
ⓒ 김천내일신문
조마면에서는 지난 2월 22일 조마면 대방1리 소재지 수광사 사찰이 전소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마을주민과 함께 현장복구 지원에 나섰다.

조마면 대방1리 수광사는 본채에서 화재가 발생해 완전히 소실됐으며 건물 안에 있는 집기류 등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조마면에서는 화재발생 직후 건축물 구조상 진화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즉시 포크레인을 지원했으며 현장 응급복구를 위해 지역주민 함께했다. 아울러 적십자사와 시청 행복나눔과를 통해 긴급 구호품(백미 외 10여종) 전달, 조마면 주요 단체 및 대방1리 주민들의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대표로 노태옥 조마면 노인회장이 7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다.

노태옥 노인회장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건강이 가장 중요하며 추운 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수광사 혜원스님은 “갑작스런 화재로 절을 잃고 막막하기만 했는데 주위의 관심과 따뜻한 지원에 큰 힘이 됐다.”고 고마운 뜻을 전했다.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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