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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 마을환경정비

- 새봄 맞이 대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3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부항면(면장 안재석) 바르게 살기 위원회 회원 40여명은 3월 12일 부항면 파천2리 숲실경로당과 물소리 생태숲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평소 화목하고 따뜻한 지역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항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는 봄을 맞아 생활주변 취약지역에 장기 방치된 불법 쓰레기 및 폐비닐을 집중적으로 수거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썼다.

안재석 면장은 “각자 생업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일부러 시간을 할애하여 부항면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해 준데 대해 감사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하고, “앞으로도 부항면을 찾는 모든 분들이 편안함과 정겨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밝고 쾌적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기 바라며, 봄철 산불예방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산불 없는 청정 부항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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