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 폭설 피해 농가 농업시설물 복구에 구슬땀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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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경찰서(서장 김우락)는, 3월 16일(금) 비가 내린 후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8일 김천지역에 내린 폭설로 인해 포도 비닐하우스, 비가림 시설 등 농업시설물 파손으로 큰 피해를 입고 일손이 부족해 복구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9개 농가를 방문,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자연 재난으로 상심에 빠져 있는 농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찢어진 비닐과 방조망, 휘어진 파이프 등 시설물을 철거하고 원상회복이 될 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전력을 기울였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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