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13일 실시됨에 따라 김천지역 현역의원과 초선도전자를 포함해 자치단체장 4명, 경북도의원 5명, 기초의원 33명 총 42명이 출마를 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자치단체장에는 자유한국당(이하 한국당) 김응규, 최대원 예비후보자, 무소속은 김충섭, 박희주 예비후보자,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 나기보(한국당)의원, 제2선거구 한국당 문상연, 이순기, 무소속 박판수 ,이선명 예비후보자,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는 현 김천시 의회의원 17명 중 최원호 의원, 배낙호 의원, 황병학 의원이 출마를 하지 않고 이선명 후보자 도의원, 박희주 의원 시장출마로 사실상 5명이 기초의원을 포기 한 것이다. 제8대 기초의원에는 한국당 김병철 의원, 진기상 의원, 박광수 의원, 이명기 의원, 조익현 의원, 김세운 의원, 이진화 의원, 백승철 의원, 전계숙 의원, 박근혜 의원으로 10명, 무소속은 이우청 의원, 나영민 의원 2명이 재선, 3선에 출마하게 된다.
초선 도전자 “가선거구 민주당 김동기(50) 자유 한국당 김영민(44), 박석현(54), 윤영수(45), 무소속 박우도(48), ”나“선거구 예비후보자 등록이 없는 상태이다. ”다“선거구 한국당 배형태(45), 손진원(57), ”라“선거구 한국당 정재정(50), 이승우(48), 무소속 박영록(50), 이성찬(50),”마“ 선거구 한국당 남용철(52) 무소속 전대환(37), ”바“ 선거구 한국당 이복상(58), 김태철(63), 이한림(46), 김창규(60), 송희종(49), 무소속 강종석(51), 송호근(54), 이상영(56),김 정환(58)” 총 23명이 초선으로 선관위에 예비등록을 마쳤다.
자치단체장과 경북도의원 선거는 유능한 김천시청 퇴직공무원들을 사무종사자로 영입하면서, 후보자들 간의 세몰이 우세에 집중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자치단체장 선거에는 혼탁 과열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유권자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기초의원 일부지역구에서는 상호비방 등 상대후보 흠집 내기를 일삼고 있어 단속기관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