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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예비후보의 입장 발표 기자회견 가져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 금품수수의혹에 대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03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충섭(무소속)김천시장 예비후보는 4월 3일 김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언론을 통해 알려진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 2명의 금품수수의혹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김충섭 예비후보는 금품수수의혹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소속 두 예비후보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시민에 대한 사과 및 예비후보 사퇴를 요구 했다. 또한 사법당국에 이번 선거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기 자 회 견 문>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 B후보와 C후보는 최근 드러난 금품수수의혹에 대한 책임을 지고 김천시민에게 사과하고 사실로 드러날 경우 즉각 예비후보를 사퇴하라! 안녕하십니까? 무소속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충섭입니다. 이번 김천시장선거는 김천의 새로운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내 고장 김천의 발전을 위해 시장에 도전하시는 모든 후보님들은 선거관련 법령을 준수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우리 김천을 이끌어갈 시장으로 선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 충격적인 언론보도를 접하고 저는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습니다. 최근 KBS, 경북일보, 대구일보,국제뉴스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6·13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로 부터 돈을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최근 A씨가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 B씨와 B씨 종친회 사람으로부터 250만원을 받았다고 신고했고, 이 과정에서 또 다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C씨의 지인이 A씨에게 500만 원을 건넨 사실도 드러났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이 같은 금품수수 의혹보도 내용이 사실로 밝혀 질 경우 이는 김천시장에 출마한 공당의 후보로서 이번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이며 결코 반복되어서는 안 될 구태중의 구태입니다. 지난 3월19일 자유한국당 김천시당원협의회 공명선거 실천다짐 결의대회에서 시민에게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하겠다고 약속한지 며칠도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 한 것은 김천시민을 우롱한 처사라고 여겨집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누구보다 스스로에게 엄격해야하는 것이 시장에 출마한 사람의 기본 도리라고 생각 합니다.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첫째.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 B씨와 C씨는 언론보도에 드러난 의혹에 대해 그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김천시민에게 사과하라! 둘째.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 B씨와 C씨는 이 같은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즉각 김천시장 예비후보에서 사퇴하고, 자유한국당은 예비후보 자격을 즉각 박탈하라. 셋째. 관계당국에서는 이번 의혹에 대해 신속하고 공정하게 조사하여 모든 사실관계를 한 점의 의혹도 없이 시민 앞에 밝힐 것을 촉구한다!
2018. 04. 03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충섭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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