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최대원 예비후보, 금품수수와 무관하다고 주장
-현금전달 한 적 없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05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최대원 예비후보자는 4월5일 “먼저 최근 금품수수 소문과 관련해서 시민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는 보도 자료를 내 놓았다. 최근 일부 지역 언론에서 보도되는 김천시장 예비후보자의‘금품수수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밝히고 B씨와 C씨 등 이니셜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자를 금품수수 당사자로 보도하면서,‘신고자 A씨는 모 예비후보자로부터 50만원을 받았고, 또 측근인 개인사업자로부터 200만원을 받았다’라는 내용을 적시하였다. 최대원 예비후보자로 추정될 수 있는 위 내용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며, 이에 본 후보자는 분명한 입장을 밝힌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평소 안면이 있던 신고자 A씨의 수차례에 걸친 요청에 따라 부곡동의 모식당에서 A를 만난 사실이 있으나, A씨로부터 관련 밴드내용 등 횡설수설 하는 내용만 간단히 듣고 헤어졌다는 것이다.또 A씨는 그 자리에서 돈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으나, 이는 본인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도된 사실에 대해서 현재 수사기관에 수사가 진행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저 최대원 후보는 사실관계가 밝혀질 때가지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하며 우리는 지역의 공명선거 분위기 정착을 위하여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하여는 관계기관 고발, 기사삭제 요청 등 강력하게 대처 할 방침도 함께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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