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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K”후보자 불법선거운동 밝혀 줄 것 요청

-한심한 공천 작태로 지지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4일
ⓒ 김천내일신문
자유한국당 최대원 예비후보자 지지자들은 지난4월24일 경북도당 공천관리심사위원회 와 김천시 송언석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잇 따라 항의방문을 했다.
이는 지난4월23일 발표한 김천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한 한심한 작태에 지지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일이 현실로 벌어져 지지자들이 비토하고 나섰다.
선거운동 기간인 지난4월20일 15:00경 이후 김 후보자 본인의 음성녹음전화를 시민들에게 많게는 1인에게 수회씩 전화를 걸어, 경북도당에서 경선을 위한 선거운동 방법에서 제시한 ‘음성녹음 전화금지’사항을 위반한 사실, 또, 2018.4.22. 17:56경 상대 후보측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책임당원 “G”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을 사칭하여 여론조사를 독려하고, 김 후보를 지지하게 유도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했다는 것이다.
“C”후보 사무소 관계자는 송언석 위원장에게 불법선거운동 한 사실을 밝혀 줄 것을 요구하고 공천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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