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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라“선거구 - 정재정 예비후보자

대신동 자유한국당 2-가 정재정 예비후보자 사무소 개소식 가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1일
ⓒ 김천내일신문
이 마트 네거리에 자리 잡고 있는 자유한국당 2-가 정재정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는 지난4월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지역 내빈과 동민, 지인들의 방문이 끊이지를 않고 당선을 기원하는 격려의 장이 마련됐으며 본격 6,13지방선거를 향한 선거에 돌입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방문객 접대 발걸음이 분주한가운데 도의원을 지낸 김모씨는 공명선거를 실천해 대신동 지역발전에 힘을 써 달라고 당부하고 나아가서 김천발전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덧붙였다.
정재정예비후보자는 대신동민의 심부름꾼이 되고자 김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6.13지방선거에 도전장을 낸 자유한국당 2-가 정재정 예비 후보자.
시대적 사명감과 지역 발전을 위한 대안을 가진 일꾼이 선택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그런 일꾼이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자유한국당 공천으로 축제의 선거를 펼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다.
정재정 예비후보자의 공약은 “김천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통해 진정으로 대신동민을 대표하는 심부름꾼이 누구인지 선택 받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시의원도 시대적 사명감으로 시민을 위해서 저 자신을 희생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김천시와 지역의 발전을 위한 대안을 가진 후보자가 정치를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그 선택을 받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큰 그림을 미리 그리는 것이 아닌 지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를 빠르게 판단하고 신중하게 생각해 일을 해 날 갈 것이라 약속하는 정재정 출마후보는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할 일꾼을 신중하게 선택해 줄 것을 부탁했다.
“당선이 된다면 지역주민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여 주민의 대변자로 결정된 것이기에 소중한 한 표가 정말 귀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진정으로 주민을 위한 일꾼이 될 것입니다. 시의원으로써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겠지만 대신동의 특성을 잘 파악해 맞춤형 발전방안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대신동은 혁신도시가 생기기 이전에는 가장 큰 지역으로 현재도 발전을 거듭해 나가고 있는 곳입니다. 특히 법원과 검찰청, 김천시청과교육기관, 각종관공서가 밀집돼 있는 지역이며 문화예술회관, 김천종합스포타운을 비롯한 각종 편의 시설이 다 갖춰져 있어 지역 발전과 연관이 큰 만큼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우려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지역에 한하는 것이 아니라 김천 전체가 잘 돼야 하기에 젊은 사람이 많이 모여드는 김천, 4차 산업을 이끌어 선도하는 김천으로 발전하는 일에 함께 해야 하는 이들과 마음을 모아 미래 희망이 있고 비전이 있는 김천으로 탈바꿈 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늘 정재정은 시민의 대변자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서민을 생각하고 언제나 동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2-가 정재정예비후보자는 김천로타리클럽 회장 역임, 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김천시볼링협회 부회장, 김천시야구협회 부회장, 자유한국당 경북일자리추진 부위원장, 자유한국장 중앙위원회 김천시지부장, 자유총연맹 대신동분회 수석부회장, 대신동 새마을금고 전 부이사장을 지냈다.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환경부장관상 수상, 경상북도지사상 수상, 김천시장상 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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