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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면민, 화합의지로 민심분열 막아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3일
ⓒ 김천내일신문
감문면(면장 이동형)사무소에서는 5월3일 면 조직단체장들이 면민들의 갈등과 분열을 예방하기 위하여 한자리에 모였다.
6,13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세길 예비후보자가 사퇴를 선언하고 나선거구(개령면, 감문면, 어모면)에는 현 자유한국당 김세운 시의회부의장, 진기상 자치행정위원장이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감문면민의 화합된 모습은 김천시 전체 선거구 예비후보자들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지역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은 공천을 신청 할 때 공천에 승복하겠다는 합의서에 서약을 한바있으나, 지역 한 선거구 후보자들은 상호간 비방이 난무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입장이 난처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감문면 한 조직단체장은 공천에 탈락했다고 무소속으로 출마를 해 지역민들의 민심을 갈등과 분열로 조장하는 행위를 일삼고 있어 안타까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예비후보자들의 자질과 전문성을 따져보고 인친척, 학연,지연, 선후배등에 연연하지 말고 인물평가에 주목해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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