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치단결하여 지방선거 압승하자
- 이철우(도지사 후보)·송언석(국회의원 후보)·김응규(김천시장 후보) 만나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10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를 배출한 경북 김천이 자유한국당 돌풍의 진원지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6.13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자유한국당 도지사, 국회의원, 시장후보가 한 자리에 모여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6일 신음동 자유한국당 김천당사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준비중인 송언석 김천당협위원장과 김응규 김천시장 예비후보, 나기보·이순기 도의원 예비후보 등과 만나 위기에 빠진 자유한국당의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경선과정에서 일어난 일부 당원들의 불만과 집단행동은 경선이 낳은 사생아에 불과하다”며 “송위원장 중심으로 당이 일치단결하여 하루바삐 경선후유증을 극복하여 민심을 안정시켜 나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송위원장은 “공천에 불만을 품은 일부 공천자들이 허위사실을 퍼트려 민심을 어지럽히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악의적인 네거티브 선거문화를 깨끗하게 청산하는 기회로 삼아 자유한국당이 내세운 인물과 정책으로 떳떳하게 정면승부를 벌여 김천시민들의 민심을 얻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응규 예비후보도 “도지사 후보를 배출한 지역답게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자유한국당의 새로운 심장으로 당이 화합하고 결속하여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압승을 거둘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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