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찰의 발빠른 대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하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11일
김천경찰서 역전파출소(소장 남상철) 경찰관들이 서울에서 사업실패로 김천에 내려와 혼자 생활하다가 김천의 한 원룸에서 연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한 50대에 대하여 발 빠른 대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하였다.
지난 5월 10일 서울송파경찰서로부터 자살기도자 공조수사 요청을 받고 송파경찰서 담당자와 통화하여 자살기도자는 BMW 검정색을 이용하며 상호불상의 원룸 506호에 거주한다는 단서를 바탕으로 평화동 원룸 밀집지역을 수색하던 중 위 차량을 발견하고 인근 원룸 506호을 확인하던 중 ○○원룸 506호 출입문 틈새로 심한 연탄가스가 새어 나오는 것을 확인하였다.
출입문이 시정되어 있어, 즉시 119에 긴급요청하여 문을 개방하자 연기가 자욱하고 가스냄새가 심하게 났다.
자살 기도자 A씨를 김천의 한 종합병원으로 후송하여 소생실에서 치료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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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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