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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천시장 K후보 유리한 여론조사 고소당해

특정후보에게 유리한 편파적인 여론조사한 혐의로 고소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1일
서울에 본사를 둔 GNN 뉴스통신과 세이폴 여론조사업체가 김천시장에 출마한 특정후보에게 편파적으로 유리한 내용의 여론조사를 벌여 상대후보 지지자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김응규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후보 지지자 한모(44)씨는 지난 5월 1일 오후 5시께 불특정 김천시민을 상대로 무소속 김천시장 출마자 K모 후보의 인지도와 지지도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상대후보의 음주전과를 부각시켜 도덕성에 흠집낼 목적으로 “김천시장 후보의 전과기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문항을 의도적으로 추가하여 공직선거법 제251조 후보자 비방죄로 10일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한씨는 또 “김천지역과 상관없는 특정 언론사와 여론조사업체가 특정후보만 유리한 여론조사를 벌일 만한 이유가 없지 않느냐”면서 “특정후보를 음해할 의도로 여론조사를 빙자한 불법선거운동을 벌여 이득을 취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다분하다”며 “조만간 배후가 밝혀지면 전모가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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