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하게 변했네! 행복의 보금자리
-지례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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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지례면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춘자)에서는 지난 5월 16일 지역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선정된 교1리 김모씨집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는 김모씨집 안방과 거실의 도배, 장판을 비롯해 주택 내․외부 환경 정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지례면 교1리 김모씨는 기초생활수급가구로 집 마당에 오랜 기간 쌓아높은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이 누적되어 위생상 좋지 않고, 어려운 생활사정으로 수리에 엄두를 내지 못하였는데 이번 수리를 통하여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생활하게 되었다며 새마을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인수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양파농사로 바쁜 시기에 시간을 내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모문용 지례면장은 회원모두가 참석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동참해 준 것에 감사드리고, 지속적인 봉사와 참여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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