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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2-다 조익현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 가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0일
ⓒ 김천내일신문
자유한국당 “마”선거구( 봉산면, 대항면, 구성면, 지례면, 부항면, 대덕면, 증산면)2-다 김천시의회 기초의원 조익현 예비후보자는 재선의원으로 자치행정위원 간사, 예산결산위원회 간사, 산업건설분과위원으로 6,13지방선거 재선도전장을 던지고 지난5월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조익현 예비후보자는 “마”선거구역 7개면은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많으며, 이를 중심으로 각종 상권 및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농민들이 농사를 신명나게 지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며, 가계 농비 부담 절감, 상수도 보급, 직지문화공원의 활성화를 통한 주변 상가와 산업 육성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지역구민들과 대화하면서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 설 것을 다짐하고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사업시행을 통해 지역민에게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조익현 에비후보는 봉계초 운영 위원장, 봉산면 자율 방범대, 봉산면 의용 소방대, 봉산면 체육회 부회장 ,직지파출소 안전협의회 사무 국장, 김천시 족구협회장 ,봉계초 총동창회장 자유한국당 협의회장을 역임했다.
ⓒ 김천내일신문
[자유한국당 2-다 조익현 예비후보자의 이야기 ]
직지문화공원을 김천문화축제의 메카로!

2018년 김천자두포도축제를 직지문화공원으로 유치하였으며 다른 지역축제와 행사를 적극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기여하고 문화적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포장 박스, 포도 봉지 보조 지원 등 농비 절감 사업 확대 실시!
우리 지역의 농특산물들의 판로 개척과 안정적 시장 확보를 위한 지원시스템을 확충하고 농가의 실질적인 농비 절감을 위해 포장 박스, 포도 봉지(샤인 마스켓) 등 농비 절감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 하겠습니다.
특색을 살린 지역별 발전 모델!
봉산면은 포도, 대항면은 포도 및 관광, 구성은 양파와 자두, 지례는 흑돼지, 부항은 부항댐, 대덕과 증산은 청정의 환경 자원과 함께 양파, 고랭지 농작물이 많이 재배되는 각 면부별 특색이 있습니다. 특색을 살린 각 지역별 발전모델의 중장기 사업 계획을 김천시와 협력하여 적극적이고 실질적으로 추진해서 면민의 소득을 올리기 위해 전자상거래의 활성화, 직거래 장터 확충, 관광과 체험농가에 대한 홍보 지원까지, 농산물 거래와 관광자원 개발을 꾸준히 지원하는 실질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시민에게 드리는 말
만약 제가 김천시의원선거에서 재당선이 된다면, 저는 농민들의 편에서 농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일들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농가소득 증대 및 경쟁력 있는 농업을 위하여 농비를 절감할 수 있는 각종 보조사업을 확대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보조, 포도 봉지 보조 등 실제로 농민이 가장 가깝게 느끼는 농비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고품질,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므로 농비를 절감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상수도 보급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아직도 조금만 골짝으로 벗어나면 상수도 공급이 되지 않아 식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 많습니다. 지역민이 원하는 구역 적재적소에 상수도 공급을 하여 지역민이 양질의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직지 문화공원에 각종 축제 및 행사를 유치하여 직지사 및 상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다수동에 있는 119안전센터를 봉산‧대항면으로 확장 이전을 추진할 것입니다. 지역의 소방안전사각지대를 없애고 지역민들의 위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며, 특히 천년 사찰 직지사는 문화재가 많이 있는 고찰로 화재의 위험에 대비하여 빠르게 출동하여 조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구의 7개면 면장 등 면사무소 직원들과 주민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공무원들과 주민들이 항상 소통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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