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라이온스 창립 48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가져
-혼자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1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김천라이온스클럽(회장 엄태영)은 지난5월18일 원근각처에서 회원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탑웨딩 신관 3층에서 창립 48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윤상훈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당선 총재, 김성동 김천라이온스클럽 이임회장, 엄태영 김천라이온스클럽 취임회장 및 회원, 스폰서클럽인 인천중앙라이온스클럽, 자매클럽인 일본 오까야라이온스클럽, 인근 지역의 라이온스 임원진, 김일수 김천시부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부의장 및 일부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윤리강령낭독, 배양규 제2부회장의 지구임원 및 내빈 소개, 신입회원 입회 선서, 김성동 회장의 기념사, 시상, 당선총재 격려사, 축사, 엄태영 회장 취임선서, 클럽기 이양 및 화환증정, 취임사 및 차기 회장단 인사, T.T활동 순으로 1부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1년 김성동 회장을 비롯한 김천라이온스클럽의 봉사활동 한 흔적과 발전상을 보여주는 동영상 상영과 지역이 낳은 세계적인 성악가인 바리톤 이응광씨가 축가로 김성동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엄태영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힘찬 2018-19년 회장의 힘찬 출발을 기원했다. 엄태영 취임회장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김천라이온스클럽 48년간 훌륭하게 이끌어 온 역대회장님들의 찬란하고 빛나는 업적이 있기에 저는 강한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고 혼자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함께 해야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천라이온클럽 라이온의 봉사라는 아름다운 마음을 한 곳에 모아 사회적 약자를 잘 섬겨 김천시를 풍요롭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덧 붙였다. 한편, 2017-2018년 김천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나갈 임원은 회장 엄태영, 제1부회장 배양규, 제2부회장 박선엽, 제3부회장 윤영기, 총무 전광득 , 재무 김수열 , L·T 박순식 , T·T 오만기 라이온으로 구성됐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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