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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초 「2018 전통연희 페스티벌」 초청 공연
- 전국 4개 초등학교 중 한곳으로 뽑혀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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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개령초등학교(교장 김선국)는 5월 20일(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18 전통연희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빗내농악을 공연 하였다.
「전통연희 페스티벌」은 전통예술과 관련된 국내 최대의 행사로 올해는 <뛸판·놀판·살판>을 주제로 5월 19일에서 20일에 걸쳐 실시되었다. 줄타기, 광대판놀음, 사물놀이, 창작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우리문화의 소중함과 흥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올해는 ‘아이농악’을 주제로 전국의 4개 초등학교를 초청하여 초등학생들의 신명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개령초등학교는 2001년부터 빗내풍물단을 조직하여 금릉빗내농악(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8호)’을 계승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광명 전국농악경연대회 대상, 경북풍물대축제 장원 및 일본 오사카 ‘왔소 축제’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그 결과 ‘2018 전통연희 페스티벌’에 정식 초청되어 공연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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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개령초등학교 6학년 문건희학생은 “전국 4개의 학교가 초청받았는데, 우리가 뽑혔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즐겁게 공연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학부모 황인령씨는 “직접 학생들의 공연을 보니 너무 멋지고 뿌듯하였다. 이번 참관을 통해 학생들뿐만 아니라 전통을 지켜나가는 학교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진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 시켜 나가면 좋겠다.”고 하였다.
개령초등학교 김선국 교장은 “전교생 44명의 작은 학교에서 20명 이상이 참여해야하는 농악단을 운영하는 것이 어려움도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하는 학생들을 보면 걱정보다는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특색 있는 학교, 감동을 주는 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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