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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농촌일손돕기 지원 나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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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은 지난 5월 24일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농촌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희곡1리 농가를 방문해 영농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부항면 직원 10여명이 참석해 복숭아 밭 1,200평 가량의 복숭아 적과작업을 실시하였으며 농가의 적과 요령을 보고 듣고 서툰 솜씨나마 바쁜 농사철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각자 최선을 다하였다.

영농지원작업을 지켜본 농가에서는 복숭아 적과작업이 늦어져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면사무소 직원분들께서 일손돕기에 나서 주어 큰 힘이 되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안재석 부항면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여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오늘 우리 직원들의 영농지원작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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