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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천시장 김응규 후보 기자간담회 가져
-불법 선거 더 이상 김천에서 발붙이지 못하게 조치하겠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5일
 |  | | | ⓒ 김천내일신문 |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김응규 후보가 5월25일 김응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 후보는 “지난 24일 언론인 여러분의 도움으로 무사히 본 후보 등록을 마쳤다. 모두가 잘사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언론인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이어 김 후보는 “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회담을 취소했다. 자유한국당, 안보와 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우려와 보수의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오늘 10시 30분에 무소속 연대에 행사가 있다는데 그것을 모르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여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는 불법선거와 관련하여 “현재 네거티브 선거와 공무원의 불법 선거가 도를 지나치고 있다”고 밝히며 “퇴직공무원 일동이라는 불분명한 단체가 김충섭 후보를 지지선언 한 것”과 “모 면장은 김충섭 후보자를 따라가면서 제가 다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며 “이제 부터는 모든 것을 선관위나 검찰, 경찰 등에 고발 조치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이는 “바로 공무원들의 선대기의 대표적 케이스”라고 밝혔다. 물론 “박보생 시장이 불법선거를 하라고 시키지는 않았겠지만 지금 들려오는 소리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공무원의 엄정한 중립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어 무소속 최대원 국회의원 후보에 대해서 “(녹취록을 틀어주면서)후보자의 음성이 녹음된 전화를 발송한 것에 대해서는 본인을 홍보하는 것은 안 되지만 단순한 투표 독려는 허용 된다”고 밝히면서 “이를 빌미삼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였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본인(김응규)을 중상 모략한 부분에 대해서는 선거가 끝나더라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그리하여 더 이상 불법선거가 김천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최대원 후보는 깨끗하고 당당히 선거에 임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김충섭 후보의 지지 선언에 대해서도 “만약 김충섭 후보 쪽에서 지지선언을 중단한다면 우리도 그에 응하겠다“고 말하며 ”김충섭 후보의 지지선언은 지역사회를 분열시키는 행위임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각종 네거티브와 관련 ”우리에게 필요한 정책과 김천 발전을 위한 비전만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끝내면서 김 후보는 ”공무원의 엄정한 중립과 시민단체의 줄서기, 네거티브 선거 등 이러한 부분에서 언론인 여러분들께서 정화를 시켜주는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밝히며 ”끝까지 공명선거에 임해 모두가 잘 사는 김천 반드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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