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무소속 기호6번 최대원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7일
ⓒ 김천내일신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0여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5월26일 무소속 최대원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김천시 각계 유명인사를 비롯해 지지자및 가족 4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 날 북새통을 이룬 방문객 수는 최근 김천시 6.13선거 무소속 바람을 일어키고자 건물 밖에까지 많은 지지자들이 모여서 최대원 후보의 당선을 응원하며 용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김충섭 김천시장 예비후보(무소속 7번), 박희주김천시장 예비후보(무소속 6번), 박판수 도의원 예비후보(무소속 6번) 그리고 무소속 시의원 예비후보들이 방문하여 마치 무소속 연대를 위한 결의대회를 방불케 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인 배영애 의원도 참석하였다.
또한 임인배 (전)김천시국회의원, 박팔용 (전)김천시장께서 방문, 참석하여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최대원 후보는 인사말에서 “저 최대원은 기업의 CEO로서 고향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해 15년 동안 노력해 왔습니다. 그런데 상식이 통하지 않는 정치풍토에 큰 실망을 했습니다”고 말문을 연 뒤 잠시 감회에 젖는 순간 지지자의 환호를 받으며 말을 이어갔다.

계속해서 최대원 후보는 “지지자도 울고, 나도 울고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멈출 수 없습니다. 내 고향 정치풍토를 바꾸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는 판단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출마의 변을 전했다.

남산동에서 왔다는 한 지지자는 “하늘이 도왔습니다. 최대원에게 더 넓고 큰 길이 열려있습니다. 당당하고 능력 있는 사람에게는 항상 길이 열려있습니다”면서, “이번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고향 김천을 위해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기를 기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7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30,720
총 방문자 수 : 54,626,816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