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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행복나눔과 직원 농촌일손돕기 실시

- 사과밭 일손돕기로 고품질 사과 생산 지원-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8일
ⓒ 김천내일신문
지난 5월 21일(월) 김천시 행복나눔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김천시 어모면 다남리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행복나눔과 직원 18명은 현장에서 농가주에게 간략한 교육을 받은 후 2인 1조로 고랑을 나누어 작업을 실시했다. 농사일이 서툴러 작업속도는 더뎠지만, 조금이나마 부족한 일손을 채워주기 위해 작업완료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인력 감소화 고령화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가 보탬이 되기 위해 시행됐다. 농가주는 “한참 바쁜 농사철이라 일할사람 구하기가 힘들어 걱정이 많았는데, 내 밭처럼 열심히 일해준 직원들의 도움으로 한시름을 덜었다. 우리 부부 둘이선 열흘동안 해도 다 못했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행복나눔과 안민 과장은 “행정업무도 물론 바쁘고 중요하지만, 무더운 여름철에 영농지원에 나가 농업의 고충을 함께 나눔으로써 현장의 중요성을 깨닫고, 직원들도 미력하나마 농가를 돕게되어 보람을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김천시민에게 다양한 형태로 행복을 나누어 주는 파수꾼 역할에 앞장서겠다” 고 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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