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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천시장 김응규 후보, TBC 인터뷰에서 밝혀

‘다 함께 잘사는 김천’, 이 시대 김천의 정의이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30일
ⓒ 김천내일신문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김응규 후보는 29일 아침, 지좌동 영락교회 앞 인사를 시작으로 율곡동 통장회의 참석, TBC와 인터뷰 그리고 김천구미역사 앞 인사, 인복지관을 방문하는 오전 일정을 소화해냈다. 또한 오후 2시경에는 율곡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사무소를 방문하여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날 TBC와의 인터뷰에서는 “다 함께 잘사는 김천은 이 시대 우리 김천의 정의이다”면서 “우리 김천 공동체 어느 한 분 빠트리지 않고 함께 가겠다”고 주장하며 “이것이 바로 정통보수 자유한국당의 가치이다”고 말하면서 “613 지방선거에서 김천시장 선거는 물론 자유한국당이 김천에서 압승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자유한국당 김응규 후보는 ”KTX 남부내륙선(거제~김천)이 조기에 착공해서 사통팔달하는 교통의 요충지가 되면 자연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김천이 되어서 김천의 발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응규 후보는 혁신도시와 관련된 공약으로 첨단산업 클러스터 지원센터 설립과 희망 자율도서관 및 119안전센터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며,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것이며, 청년 혁신산업 지원센터 건립, KTX 역세권에 R&D 특구 조성, 그리고 혁신도시에 교육 특구를 지정하여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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