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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천시장 김응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선대위 120여명에 임명장 수여, 운동원, 자원봉사자 300여명 압승 출정식 가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31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김응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출정식이 지난5월30일 강석천 성의동창회장, 김종석 공동선대위원장과 강상연 전김천시의원, 송언석 국회의원 후보를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들,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자유한국당 당원, 지지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다 함께 잘사는 김천, 613 김천시장선거 압승’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출정식에 앞서 식전공연으로는 911 재난방재단과 섹소폰 연주팀이 공연을 펼쳐 박수를 받았다. 이어 진행된 출정식은 김세운 현 김천시의회 부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선거대책위원회의 임명장 수여는 김응규 김천시장 후보자가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였으며, 선대위를 대표하여 임명장을 수여 받은 김교문, 김길환, 문인규. 이점수, 안기영, 박인숙, 김도임, 곽종화, 김응숙, 오미수 선대위 본부장 등은 ”반드시 압승하여 ‘다 함께 잘사는 김천’, 김응규 김천시장 후보와 함께 만들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종석 공동선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유한국당, 우리 김천이 당을 지켜야 한다. 이제 새로운 도지사, 새로운 국회의원이 선출된다. 그리고 우리의 김응규, 반드시 새로운 김천시장 만들어야한다. 그래야만이 우리 김천의 변화가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또한 김천의 여걸 강성연 전김천시의원은 ”한국당이 흔들린다. 한국당은 경상도 당이다. 우리 부모들은 자식 못 버린다.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꼭 김응규 당선시켜야 한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천시장 선거 유세단장을 맡은 신용운 유세단장은 우리의 결의에서 ”우리는 자유한국당의 경북도지사, 김천국회의원, 김천시장의 압승을 통하여 김천의 골든타임을 완성한다, 특히, 우리는 무엇보다 김응규 김천시장 선거 압승을 결사적으로 다짐한다“고 선서하였다. 또한 오늘 모인 선대위 관계자와 운동원, 지지자들 역시 구호를 제창하면서 613 지방선거에 대한 전의를 불태우기도 하였다.
이어 송언석 국회의원 후보는 ”이 정부는 경제시스템 자체를 망치고 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경제시스템 바로 잡아야 한다. 그리고 고향 김천을 살려야 한다. 선거는 자기의 한탄 슬픔 억울함을 이야기 하는 자리가 아니다. 우리는 잘사는 김천의 미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히며, ”오늘은 김응규 후보의 출정식이다. 힘과 마음을 모아 반드시 김응규 후보가 압승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자유한국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당부하였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그리고 우레와 같은 박수와 연호에 따라 등단한 김응규 김천시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8번 째 선거를 치루지만 이번 선거는 김천시장 선거가 아닌 것 같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선거를 치루고 있다. 모 인터넷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저를 박살냈다. 그러나 자신 있다. 왜?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자신 있다”고 주장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아울러 “거짓말하지 않고, 남의 돈 10원도 먹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존재한다. 여러분들이 한 표, 한 표 모아 달라. 이철우 도지사, 송언석 국회의원, 나기보, 이순기 도의원, 그리고 시의원 후보님들이 함께 한 표씩만 모아주면 우리 자유한국당 김천에서 압승한다”고 강조하며, “여러분의 정당, 여러분 마음의 정당, 자유한국당 정말 열심히 성실히, 일하는 정당으로 거듭 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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